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모하비 자동차를 타고 북·중·남미 국가들을 여행하며 세계 역사를 흥미롭게 풀어내어, 독자들에게 매력적인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중단된 여행에 대한 향수와 미래에 다시 시작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킵니다.
세계사에 대한 통찰력, 여행에 대한 흥분과 동기부여, 그리고 북·중·남미 국가들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깊은 이해.
모하비를 타고 돌아본 북·중·남미의 국가들을 통해 저자는 길 위에서 세계의 역사를 다시금 되짚어 보고 있다. 이 한 권을 통해 신대륙 발견 이후 미국이 세계 패권을 장악하기까지의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