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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죽음은 우리 사회에서 충분히 다루어지지 않은 '어린이의 죽음'이라는 주제를 다룬 선구적인 책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십여 년 간 진행한 연구 결과와 자녀를 잃은 부모들의 편지를 통해, 슬픔과 사별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사별 이해 및 대처 방법 습득, 슬픔과 상실의 감정 탐구
1991년 창립한 ‘삶과죽음을생각하는회’ 죽음 교육의 바탕이 되기도 한 책으로, 죽음을 연구하는 분, 자녀를 잃은 부모는 물론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