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마음을 들여다보고 성장의 여정을 함께하는 공감 가는 글들로 가득한 이 책은 독자들에게 위안과 지침을 제공합니다. 오지은 작가의 솔직하고 성찰적인 글들은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과 울림을 줄 수 있습니다.
공감, 위안, 그리고 자기 인식 증대.
『익숙한 새벽 세시』를 통해 셀 수 없이 많은 새벽을 버티게 해준 작가 오지은. 마흔을 갓 넘긴 여성으로서, 한때 루키였지만 이제는 선배가 된 뮤지션으로서, 아직도 마감 앞에서 쩔쩔 매는 작가로서, 나이는 들어가는데 스스로 어릴 적 꿈꿔온 모습과 다른 어른이 되어버렸다는 사실에 당황하는 이들에게 말을 건넨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