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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예술가 최형준의 두 번째 에세이인 '그러나 우리가 사랑으로'는 사랑과 청춘, 예술에 대한 아름다운 찬가로, 독자들을 젊음과 낭만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저자는 자신의 구독서비스 '잡문집'에 실린 글을 바탕으로 한 글과 직접 촬영한 사진을 통해 삶의 가장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해내며, 우리 모두가 간직하고 있는 사랑과 예술에 대한 열정을 다시 깨워줍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랑으로'를 읽은 독자들은 삶의 아름다움과 사랑의 힘을 다시 깨닫게 되며, 예술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열정을 가지게 됩니다. 이 책은 또한 독자들이 자신의 꿈을 추구하고 열정을 추구하는 것을 격려할 것입니다.
종합예술가 최형준의 두 번째 에세이. 저자가 운영하는 구독서비스 ‘잡문집’에 실린 글을 바탕으로, 그가 직접 카메라를 들고 공간을 누비며 담은 사진도 곳곳에 실린 이 책은 젊은 예술가의 반짝이는 일상 구석구석을 고요하고 아름답게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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