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키는 창작동화집으로,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 이해력 증가, 다양한 관점에 대한 개방성 함양.
책콩 저학년 10권. 김경미 작가의 신작. 엉엉 울고, 화를 크게 내기도 하고, 때로는 질투도 하는 아이들의 솔직한 마음을 두루 살펴주는 창작동화집이다. 마치 내 이야기와도 같은 친숙한 소재를 통해 당연하다고 여긴 것을 여러 시선에서 골똘히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 세 편을 엮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