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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에피소드와 현실적인 조언으로 직장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책입니다.
웃음과 위로를 통해 직장 생활에 대한 새로운 관점 얻기.
중앙지 인턴을 시작으로 인터넷 언론사, 지역신문 등 여러 언론사들을 경험하며 겪은 기자 생활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엮었다. 취재하고 기사 쓰는 기자 생활에 초점을 맞춘 직업 일기라는 착각은 금물. 이 책은 I 타입 극내향인 직장인의 애환을 담고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