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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잠들기 어려운 밤을 보내는 어린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주는 마법 같은 그림책입니다. 미카엘라 치리프의 시적이고 철학적인 글과 아만다 미항고스의 생동감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독자들을 꿈속으로 떠나는 환상적인 여정에 초대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며, 꿈과 현실 사이의 경계를 탐험하도록 격려합니다.
미카엘라 치리프 작가는 기발한 상상과 읽을 때마다 새롭게 읽히는 시적이고 철학적인 글로 그림책 독자층을 확장해 가고 있다. 이번 그림책은 ‘잠이 오지 않을 때 우리는 양을 세는데, 그럼 양은 무얼 셀까?’라는 호기심 어린 귀여운 상상에서 시작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