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을 아름답게 담아낸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자녀에게 읽어주거나, 고마운 누군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완벽한 선물이에요.
따뜻함, 감사함, 그리고 사랑으로 마음이 가득 차는 경험을 하실 거예요.
아이가 ‘엄마’‘아빠’를 처음 말할 때, 아이를 위해 무언가를 해주고 싶을 때, 아이가 성장하면서 아무탈 없이 자라기를 바랄 때, 같이 있어줄 때…. 그 모든 순간들이 담겨 있는 그림책이다. 한 편의 애니메이션 같은 이 책은, 우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