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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은 자연의 경이로움과 부모의 변함없는 사랑을 아름답게 담아내며, 독자들에게 따뜻함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목탄화 그림과 부드러운 글은 아기 고래와 엄마 고래가 깊은 바다를 헤엄치며 모험을 떠나는 여정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따뜻함과 위로를 줄 뿐만 아니라, 자연에 대한 감사함을 심어주고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를 강화시켜줍니다.
부드러운 글과 목탄화 그림으로 자연의 경이로움과 부모의 강인한 사랑의 힘을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날 따라 오렴.” 엄마 고래를 쫓아 아기 고래도 힘차게 물살을 치며 깊은 바닷속으로 들어간다. 넘실넘실 바다와 하나되어 유유히 헤엄쳐 만난 세상은 새롭고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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