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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에 대한 매혹적인 통찰을 제공하며, 글쓰기 행위가 우리 정체성과 연결되어 있음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디지털 시대에 손으로 글을 쓰는 중요성을 재확인시켜줍니다.
글쓰기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 창의성 향상, 자기 표현에 대한 자신감 증가.
저자 프란체스카 비아세톤은 이탈리아 캘리그래피협회 회장이자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의 테마 서체 디자인, 주세페 토르나토레 감독의 영화 <피아니스트의 전설> 제목 디자인을 담당한 30년 경력의 캘리그래퍼다. 그런 저자가 긴 세월 실천해온 ‘손글씨라는 몸의 통찰’을 고찰한 에세이.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