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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파 라히리의 첫 번째 이탈리아어 산문집으로, 그녀가 모국어를 버리고 새로운 언어를 배우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솔직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그녀의 경험을 통해 언어와 문화의 힘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언어와 정체성에 대한 통찰력, 그리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서른셋의 나이에 장편소설이 아닌 첫 단편소설집으로, '미국인'의 정체성이 아닌 '미국에 사는 사람'의 정체성 문제를 다룬 작품으로, 퓰리처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던 인도계 미국 작가 줌파 라히리. 그런 그녀가 모국어라 할 영어가 아닌 이탈리아어로 직접 쓴 첫 산문집을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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