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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의 본업은 소설이지만, 이 수필집 시리즈는 그의 일상적인 면모와 도시 생활의 낭만을 드러내며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새로운 개정판으로 돌아온 '세일러복을 입은 연필'은 팬들에게 반가운 선물입니다.
독특하고 매력적인 이야기와 도시 생활의 매혹적인 통찰력을 발견하세요.
<주간 아사히>에 연재한 50편의 에세이를 모았다. 고양이, 야구, 영문학, 두부 요리, 달리기, 맥주 등, 작가가 아닌 생활인 무라카미 하루키를 이루고 있는 갖가지 일상 요소들과 평범하고도 개성 넘치는 주위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30대 중후반의 하루키를 엿볼 수 있는 보물 같은 작품집.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