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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리는 버려진 아픔을 간직한 채 후남이와 소라를 만나면서 순수한 우정과 사랑을 통해 치유받는 과정을 그린 가슴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데 영감을 주고,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킵니다.
위리의 여정을 따라가며 독자들은 자신의 경험을 되돌아보고,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우정과 사랑의 힘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사회적 문제들을 아이의 시선으로 녹여 내며, 어린 시절을 불안과 외로움으로 채운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치유를 선사하는 만화 에세이다. 인스타툰으로 연재 중인 작품이며, 누적 ‘좋아요’ 수가 150만을 훌쩍 넘었다. 출간 즉시 영상화가 결정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