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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간과 세계에 대한 심오한 질문들을 던지면서도 위트 있는 단편소설들로 구성되어 있어, 과학 소설 애호가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존 프럼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는 고전 SF의 화두를 능숙하게 다루며, 매혹적이고 사고를 자극하는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호기심을 자극하고 사고를 확장시키며, 독자의 세계관을 도전할 것입니다. 이 책은 인간과 세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과학 소설 장르에 대한 더 깊은 감상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존 프럼은 〈영원의 모양으로 찻잔을 돌리면〉으로 한국과학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한국식 본명을 비롯한 개인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활동하는 그는 고전 SF의 여러 가지 화두를 능수능란하게 다루면서도 자신만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인간과 세계에 대한 진중한 질문을 던지면서도 위트 넘치는 7편의 단편소설이 묶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