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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선생님, 학부모님, 그리고 교육 전문가들이 읽어야 할 책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학교 밖 청소년들과 함께한 생생한 경험을 통해 글쓰기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또한, 글쓰기를 가르칠 때 마주하는 도전과제에 대해 통찰력 있는 조언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글쓰기를 가르칠 때 마주하는 도전과제에 대한 통찰력과 해결책을 제공합니다. 또한, 청소년들의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실용적인 팁을 제공합니다.
방송작가, 카피라이터, 콘텐츠 기획자 등으로 지내며 다양한 글을 써온 저자는, 자신이 일하는 대안교육기관에 글쓰기 교사가 필요하다는 후배의 제안으로 수업을 시작한다. 그렇게 ‘어쩌다’ 글쓰기 교사가 된 저자는 이층집의 ‘장미방’에서 두려움 반 호기심 반 섞인 눈빛을 한 아홉 명의 아이들을 만난다. 10년 여정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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