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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업계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한 편집자의 흥미진진한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김미래 편집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독특하고 영감을 주는 통찰력을 제공하여, 자기만의 일을 창조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독창성, 열정, 그리고 자기만의 길을 개척하려는 의지를 키울 수 있습니다.
틀에 갇히기를 거부하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일을 확장하며 살아가는 한 편집자의 에세이. 『편집의 말들』은 좋은 책은 어떻게 만드는지, 교정교열은 어떻게 봐야 하는지, 편집자가 갖추어야 할 소양이 무엇인지 등 편집의 원리와 가치, 방법론을 말하지 않는다. 다만 주도적으로 자기 일을 만들어 가는 한 개성 있는 편집자가 일상 속에서 어떤 생각과 통찰을 하는지 보여 준다. 김미래 편집자는 이 책에서 출판 관계자들에게 편집 일이 생각보다 넓은 스펙트럼을 안고 있음을 몸소 알려 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일을 하기보다 주어진 일을 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나만의 길을 찾아 모험을 떠나 보자고 말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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