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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와 함께 따뜻하고 솔직한 에세이로 가득 차 있어, 독자들을 웃게 하고 울리게 하며 영감을 줄 것입니다. 마님과 올리버 쌤의 유쾌하고도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사랑, 가족, 그리고 꿈을 향한 여정을 따라가 보세요.
웃음, 눈물, 그리고 사랑으로 가득 찬 마음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관계와 꿈을 되돌아보고 감사함을 느끼게 할 것입니다.
도넛 좋아하는 한국인 아내와 미역국 좋아하는 미국인 남편, 그리고 그 사이에서 태어난 2살 딸아이. 17만 팔로워의 만화 작가 마님(활동명), 225만 구독자의 유튜브 크리에이터 올리버쌤(활동명), 랜선이모, 삼촌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체리 이야기다. 지금까지 영어 학습서로만 독자들을 만나오던 이들이 첫 에세이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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