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일제 강점기 동안 우리말 사전을 지키려 했던 용감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들의 희생과 헌신을 통해 한국어와 문화 유산을 보존하려는 노력을 배울 수 있는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언어 보존과 문화적 정체성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이해를 얻게 됩니다.
일제 강점기 이전부터 우리말 사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조선어 학회의 이야기 사이사이 당시 시대 상황을 보여 주는 정보 페이지를 두어 이해를 돕는다. 맨 뒤에 우리나라의 역사와 조선어 학회의 역사를 함께 살필 수 있는 연표가 있어 사건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