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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트 컬렉팅의 매력과 현대미술에 대한 통찰을 독특한 시각에서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줍니다. 다양한 배경과 관점을 가진 21명의 컬렉터들의 이야기를 통해 예술이 어떻게 사람들을 연결하고 소통하는 데 도움을 주는지 보여줍니다.
현대미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며, 아트 컬렉팅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팬데믹에 시작해 엔데믹까지 약 3년간 진행한 프로젝트에는 모두 21명의 현대미술 컬렉터가 참여했고, 수백 통의 이메일, 수십 통의 전화가 오고갔으며, 방문 가능한 곳은 직접 찾아가 예술에 관한 깊은 대화를 나눴다. 그리고 그렇게 모인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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