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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가족 심리학자 버지니아 사티어의 양육 원칙을 담은 이 책은 부모에게 자녀의 자존감과 자립심을 키우는 데 필요한 지침과 지혜를 제공합니다. 그녀의 실용적인 조언은 다양한 문화와 배경을 가진 가정에서 널리 적용되며,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버지니아 사티어의 양육 원칙을 내면화함으로써, 부모는 자녀를 존중하고 자립심을 키워주는 양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이는 결국 아이의 전반적인 웰빙과 성공에 기여하게 됩니다.
세계적 가족 심리학자, 가족치료의 1인자 버지니아 사티어의 역작이자 누적 부수 100만 부를 돌파한 책 『아이는 무엇으로 자라는가가 국내에서 출간되었다. 유수의 언론과 아동, 청소년 전문 교육자와 심리학자들이 극찬하는 이 책은 1988년에 첫 출간된 이후 전 세계 15개국에 번역 출간되었으며, 오랫동안 아마존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켜온 전설적인 육아의 바이블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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