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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역사동화로, 4·19 혁명의 용기와 희생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4·19 혁명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우리 역사 속 용감한 시민들에 대한 감사를 키울 수 있습니다.
13살 어린이 영규, 홍철이, 말숙이, 삼총사가 4·19 혁명을 직접 겪으며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 정태 형, 현수 형, 신문 기자 아저씨, 중고등학생 언니 오빠의 모습 등을 생생히 담아낸 역사동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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