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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스릴러, SF의 독특한 조화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매력적이고 몰입감 있는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강경수 작가의 첫 청소년 소설로, 기존 청소년 문학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세계를 선보입니다.
독특하고 몰입감 있는 스토리, 웃음과 스릴의 혼합, 그리고 청소년들에게 공감가는 캐릭터와 주제들.
주인공은 ‘준호’와 ‘말리’. 조금은 바보 같고, 조금은 허당 같고, 조금……은 오늘만 사는 것 같은 평범한 열여섯 소년이다. 어느 날 이 둘 앞에 아름다운 과외 선생님 ‘아리 샘’이 나타나고, 동네에서는 인간 가죽이 발견되는 흉흉한 사건이 벌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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