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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생이 생겨서 생기는 첫 아이의 고민과 감정을 공감가게 그려내며, 형제자매 간의 사랑과 우애를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부모님은 물론이고 형제자매를 둔 아이들에게도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공감 능력 향상, 형제자매 간 유대감 강화, 감정 조절 능력 발달.
두 엄마 작가가 만나,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말투와 사랑스러운 표정 그리고 멋진 오빠가 되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마음까지 고스란히 담아낸 다정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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