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아이들이 두려움을 이해하고 자기 내면의 용기를 발견하는 데 도움을 주는 마음챙김 그림책입니다.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다루고 대처 방법을 가르쳐 줌으로써, 어린이들이 성장하면서 마주치는 도전들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자신감을 키울 수 있게 해줍니다.
두려움을 받아들이고 자기 내면의 용기를 발견하는 데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으며, 그로 인해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마주치는 도전들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어린이들이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겁 많은 어린이를 위한 특급 심리 처방전!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전하는양육자를 위한 실전 육아 지침 수록!뭐든지 척척 잘하는 아이의 마음속에도,뭐든지 뚝딱해 내는 어른의 마음속에도,겁쟁이가 살고 있어.겁쟁이는 두려움을 먹고 야금야금 자라지.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우리 마음속엔 용감이도 사니까!씩씩하게 내 안의 용감이를 한번 불러 볼래?몸 튼튼 마음 튼튼, 튼튼곰 시리즈 열한 번째 이야기.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는 겁쟁이가 산다. 뭐든지 척척 잘하는 아이도, 세상에 겁날 게 없어 보이는 어른도. 우리 마음속 겁쟁이는 두려움을 먹고 야금야금 자라나 삐죽삐죽 커다래져서는 심장을 쾅쾅쾅 두드린다. 하지만 우리 마음속에는 겁쟁이와 함께 용감이도 살고 있다. 용감이는 용기를 먹고 쑥쑥 자라나 쿵쾅쿵쾅 정신없이 뛰는 심장을 따듯하게 어루만진다. 그러면 어느새 잔뜩 오그라든 어깨가 쫙 펴지고 후들거리는 두 다리에 힘이 딱 들어가면서 “그래, 나도 할 수 있다!” 하고 외치게 된다. 《겁이 나는 건 당연해》는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마음속에 품고 있는 용기를 어떻게 끌어낼 수 있는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들려준다. 아이들이 자기 내면에 있는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부정적인 감정에 제대로 대처하며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 그림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