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한국전쟁 중 무고한 민간인들이 겪은 참혹한 현실을 가슴 아프게 그려내며, 역사 속 비극을 이해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작품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이해력 증진, 전쟁의 비극적 영향에 대한 인식 제고.
1951년 1월 20일 오전 10시경, 충북 단양군 느티마을에 미군 전투기 네 대가 나타나 곡계굴에 소이탄(네이팜탄)을 집중적으로 투하했다. 저자는 곡계굴에서 있었던 비극을 한 가족을 중심으로 풀어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