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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클래식 음악에 대한 무라카미 하루키의 사랑과 그의 레코드 수집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는 매혹적인 에세이입니다. 독자들은 저자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그가 선택한 곡들에 담긴 배경을 통해 클래식 음악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클래식 음악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감상을 얻게 될 것이며, 저자의 글쓰기에 미친 영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독자들은 하루키의 레코드 수집에 대한 열정을 통해 영감을 받아 자신만의 컬렉션을 시작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본업인 소설만큼 취미생활에도 진심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개인적으로 소장중인 1만 5천여 장 가운데 486장의 클래식 레코드와 100여 곡의 클래식 음악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오래되고 멋진 클래식 레코드』를 통해 자신만의 특별한 컬렉션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는 거기서 그치지 않고 음악에 대해 좀더 쓰고 싶다는 마음으로 후속권 『오래되고 멋진 클래식 레코드 2』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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