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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청소년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대적 상황과 연결된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역사 속 인물들의 경험을 통해 오늘날의 세계 시민으로서 가져야 할 가치관과 관점을 배울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이해도 높아짐, 세계 시민으로서 가져야 할 가치관 함양.
열여섯 소녀 채고은과 6·25 전쟁을 겪은 외할머니가 한 방을 나누어 쓰게 되면서 펼쳐지는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를 담은 청소년소설이다. 열여섯 소녀 채고은, 6·25 시절인 열일곱 당시를 회상하는 김선예의 이야기가 교차된 구조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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