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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자녀 사이의 사랑과 감사의 유대를 따뜻하게 그려낸 이 그림책은 독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소중한 이들의 고마움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가족 간의 유대와 감사함을 증진시키고, 일상 속 소중한 이들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가족처럼 가까운 사이일수록 무뎌지기 쉬운, 그래서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고마움’에 대해 유쾌하게 풀어낸 그림책. 내가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사랑을 이 순간에도 부어주고 있는 이들의 얼굴이 떠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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