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그림책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며, 조동익의 감동적인 노래와 소복이의 정감 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어린 시절에 대한 향수와 그리움, 가족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들을 되새기는 기회.
지금 들어도 손색이 없는 앨범으로 그중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완벽히 소환하는 노래 '엄마와 성당에'가 30년이 지나 소복이 작가의 정감 있는 그림이 더해진 그림책으로 다시 태어났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