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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여름 여행의 설렘과 행복을 담은 따뜻하고 포근한 그림책입니다. 제주도 방언을 사용하여 독특한 분위기를 더해, 가족 여행을 떠나는 모든 이들에게 완벽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가족 간의 사랑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새로운 장소에서 겪을 수 있는 모험과 설렘에 대한 기대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엄마 아빠와 남쪽 섬으로 여행을 떠나는 아이의 마음은 돌랑돌랑(*제주어로 두근두근 심장이 뛰는 소리) 설렌다. 가방 세 개, 모자 세 개, 칫솔 세 개. 아이는 세고 또 세어 본다. 짐을 챙기는 순간부터 벌써 셋이 함께라는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더 돌랑돌랑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