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독창적인 글쓰기 스타일로 유명한 리디아 데이비스의 작품들을 모은 것으로, 그의 특유의 기지와 재치를 통해 일상 속 순간들과 감정들의 복잡함을 드러냅니다. 다양한 형식과 소재로 구성된 짧은 이야기들은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생각을 촉발시키며, 문학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독자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일상 속 순간들과 감정들의 복잡함을 새로운 방식으로 바라보게 할 것입니다. 리디아 데이비스의 기지와 재치를 통해 독자는 자신의 경험을 되돌아보고, 글쓰기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리디아 데이비스는 시인지 에세이인지 소설인지 구분이 모호한 글을 쓰는데, 그 자신은 그저 ‘이야기(stories)’로 불러주기를 바란다. 《못해 그리고 안 할 거야》는 독특한 형식의 글쓰기를 시도하며 자신만의 문학적 반경을 넓혀온 작가 리디아 데이비스의 진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집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