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의 여행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2e99e18)
이 책은 부모와 아이 사이의 건강한 관계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며, 양육자와 아이가 서로의 독특함을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국지승 작가의 따뜻한 글과 그림은 유년기 독자뿐만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성인들에게도 공감을 얻습니다.
"바로의 여행"을 읽은 후 부모와 아이는 서로의 유대를 강화하고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은 양육자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고 배우는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아빠 셋 꽃다발 셋』 『엄마 셋 도시락 셋』 등으로 부모와 아이 사이의 지극한 마음을 따뜻하게 그려 온 작가 국지승의 새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그림책작가 ‘다영 씨’와 그가 지은 책 속 주인공 ‘바로’의 이야기를 통해 양육자와 아이 사이의 건강한 거리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자신이 만든 세계에서 바로의 행복을 설계하려고 애쓰던 다영 씨가 바로의 모습 그대로를 존중하고자 노력하는 모습, 바로가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 의미 있게 그려진다. 한껏 세계를 확장하고 있는 유년기 독자부터 아이와 함께 또 한 번의 성장통을 겪고 있는 성인 독자까지 두루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다.● 작품 줄거리주인공인 코끼리 ‘바로’를 근사한 일등으로 만들고 싶은 그림책작가 ‘다영 씨’. 바로는 그런 다영 씨에게 묻는다. “왜 맨날 달려야 해요?” 바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는 다영 씨와 달리기보다 궁금한 것이 많은 바로, 둘 사이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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