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시선집은 나희덕의 초기 작품들을 아우르고 있어, 그녀의 성장과 발전하는 목소리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생생한 이미지와 감정적인 울림이 가득한 시들로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공감, 위안, 영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나희덕의 시선집. 곁에 ‘젊은 날의 시’라는 부제가 붙었다. 등단 35주년에 펴낸 ‘연둣빛 시절’의 시 모음으로, 초기 시집 여섯 권에서 시인이 직접 고른 시들을 한데 묶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