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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동물에 대한 사랑과 인간과 그들의 조화로운 공존을 담은 마리안느 뒤비크의 매혹적인 그림책으로, 여름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포착한 작품입니다.
자연과 동물에 대한 사랑과 보호 의식을 함양하고, 우정과 모험을 통해 삶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마음가짐을 기를 수 있습니다.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진 그림책 작가이자, 자연과 동물을 주된 소재로 하여 놀라울 만큼 풍성하고 깊이 있는 이야깃거리들을 우리에게 선보여 온 마리안느 뒤비크가 이번에는 그녀만의 오롯한 이상향을 그려낸 작품, 『루시와 친구들: 여름 이야기』로 돌아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