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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바다의 매혹적인 이야기와 경이로움을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을 바다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바다에 대한 사랑과 존중을 불러일으키는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독자들은 바다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에 매료되며, 자연에 대한 깊은 감사와 보호 의식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바다가 품고 있는 무한한 이야기와 끝과 깊이를 알 수 없는 바다를 향한 경외감을 생동감 넘치는 그림 속에 꾹꾹 눌러 담아낸 그림책이다. 햇살이 쨍쨍 내리쬐는 날, 한 아이가 바닷가에서 하루를 보내면서 엄마 아빠한테 들었던 바다 이야기를 하나둘 풀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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