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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 모험, 그리고 예상치 못한 우정이 가득한 요나스 요나손의 매혹적인 소설로, 독자들을 웃음과 감동으로 이끌며 마지막 페이지까지 몰입하게 합니다.
웃음과 따뜻함, 그리고 예상치 못한 우정의 힘을 즐기며 독자들을 사로잡는 매혹적인 이야기.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의 저자 요나스 요나손의 신작 장편소설. 늘 <멍청이>라 불리며 구박받던 요한은 어느 날 형 프레드리크가 남긴 캠핑카를 몰다가 종말 예언가 페트라의 캐러밴을 쳐서 굴러 떨어지게 만든다. 종말을 12일 앞두고 페트라가 목숨을 끊으려던 바로 그 순간이었다. 멍청하기는 하지만 요리는 끝내주게 잘하는 요한은 페트라에게 맛있는 음식과 술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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