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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의 익살스러운 희곡 작품인 '토비와 키키'는 시골의 소박한 일상을 통해 인간과 동물 사이의 유대를 따뜻하게 그려내며, 단순한 행복을 그리워하는 어른들에게 완벽한 책입니다. 이 책은 일상 속 유머를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즐거운 읽을 거리를 제공합니다.
웃음, 공감, 그리고 단순한 행복에 대한 감사함
20세기 초반 프랑스를 대표하는 작가 ‘콜레트’의 익살스러운 희곡 작품 『토비와 키키』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소박하고 느리게 흐르지만, 그 안에 깃든 뜻밖의 블랙유머와 예리한 묘사가 읽는 맛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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