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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이와 엄마 사이의 사랑과 성장을 담은 아름다운 이야기와 함께, 독특한 단어들과 그 뜻을 소개하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언어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자신만의 사전을 만드는 데 영감을 줄 것입니다.
새로운 단어를 배우고, 창의력을 자극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아홉 살 여자아이 다람이가 43개의 말들로 배워 가는 반짝반짝 빛나는 세상을 담고 있다. 다람이와 엄마는 43개의 낱말들로 알콩달콩 이야기를 나눈다. 그러면서 반짝반짝 빛나는 세상도, 다람이와 엄마의 마음도, 가족의 소중함도 알게 된다. 이 책은 다람이와 다람이 엄마, 다람이 가족의 성장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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