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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만화가 다드래기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역 사투리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독자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언어 여정을 선사합니다.
언어에 대한 호기심 증가, 방언 사용 능력 향상, 그리고 다른 지역의 사람들과 더 잘 소통할 수 있게 됩니다.
부산에서 나고 자라 순천을 거쳐 광주에 정착해 살고 있는 만화가 다드래기의 첫 에세이집이다. 작가는 스무 살 무렵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 전라도 순천으로 떠났다. 당시 만화과가 개설된 유일한 국립대학교가 거기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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