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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음식과 영화에 대한 애정을 가진 분들에게 완벽한 책입니다. 정영선 저자의 매력적인 글쓰기와 김파카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이 책은, 최근 10년 간 개봉된 스물다섯 편의 영화 속 다양한 음식을 통해 독자들을 매혹적인 여정으로 안내합니다. 음식과 영화에 대한 사랑을 동시에 충족시켜줄 수 있는 책입니다.
마음속 허기를 따뜻하게 채워주는 위안과, 영화와 음식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새로운 대화 주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요리연구가로 활동하며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를 비롯해 여러 권의 책을 출간한 파란달 정영선은 SBS 라디오 <씨네타운>의 인기 코너 '씨네맛 천국'을 오래 진행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녀의 신간 <인생에도 레시피가 있다면>은 스물다섯 편의 영화와 영화 속에 담긴 다채로운 음식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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