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아시아 문화 콘텐츠에 등장하는 다양한 사후적·영적 존재들을 '계류자들'로 명명하며, 오늘날 귀신이 지닌 문화적 상상력과 그 의미를 흥미롭게 파헤칩니다.
귀신 서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문화적 상상력을 풍부하게 하며, 인간됨의 의미를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귀신은 질문한다글로벌 시대 ‘귀신’의 새로운 이름, 계류자들과학기술이 고도로 발달한 21세기 현재에도 여전히 귀신은 우리 곁을 떠나지 않고 있다. 영화, 만화, 드라마 등 대중문화 콘텐츠에서는 귀신, 빙의와 같은 사후적 존재가 끊임없이 등장한다. 귀신은 인간 세상의 부정의와...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