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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에 대한 애정과 향수를 담은 소설로, 독자들을 아름다운 풍경과 가슴 아픈 역사 속으로 이끌어줍니다.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소중함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출판사 난다에서 새로운 시리즈 방방곡꼭을 론칭한다. 방방곡곡. 발음 [방방곡꼭]. “방방(坊坊) 뛰고 곡곡(曲曲) 걸으며 꼭꼭(? ?) 눌러쓴 난다의 우리 도시 이야기.”(시인 오은) 방방곡꼭이 찾아간 첫번째 우리 도시는 소설가 이경자의 양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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