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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밖으로는 어린이들에게 성장의 아름다움과 모험을 받아들이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호기심과 용기의 힘을 보여줌으로써 독자들이 새로운 경험에 열려 있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호기심 자극, 용기 함양, 새로운 경험에 대한 개방성 증진.
"생쥐 닙은 지하철역 안에 살고 있다. 마을 이름은 ‘스위트폴’. ‘달콤한 폭포’라는 뜻이다. 위에서 떨어지는 것을 줍기만 하면 되는 삶은 정말 달콤할까? 닙은 스위트폴을 떠나 늙은 생쥐가 말해준 ‘터널의 끝’으로 가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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