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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지능의 시대에 인간다움에 대한 자부심과 가치를 일깨워주는 통찰력 있는 책입니다.
인공지능과 인간의 독특함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인공 지능 앞에서, 인간은 계속 작아질 수밖에 없을까? 과학 철학자 김재인은 그 반대라고 이야기한다. 니체, 들뢰즈 등 현대 철학을 기반으로 과학 철학까지 확장해 오며, 인공 지능 연구에서 독보적인 학자로 자리매김한 김재인은, 인공 지능과 인간을 대조해 볼수록 인간으로서 자부심이 더욱 커진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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