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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따뜻함과 위로를 선사하는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입니다. 사랑하는 이를 잃고 힘들어하는 두 아이가 서로를 통해 치유하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슬픔을 극복하고 서로를 지지하며 성장할 수 있다는 희망을 느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상실감을 겪고 있는 이들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법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하늘 마을로 간 택배』에서 시우가 엄마에게 택배를 전하기 위해 하늘 마을로 갔다면, 『크리스마스 날, 하늘 마을에서 온 택배』에서는 시우 엄마가 시우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하기 위해 이승행 열차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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