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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마음을 달래줄 위로의 말을 건네는 명화들을 만나보세요. 이 책은 아픔을 예술로 승화시킨 위대한 예술가들의 작품과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치유를 경험하게 해줍니다.
공감, 치유, 자기 성찰, 그리고 아픔 속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능력 향상.
자신의 삶 속으로 기꺼이 고통을 끌어안은 17인의 예술가. 그들은 빛나는 명화를 통해 위로의 말을 건넨다. 내가 그러했던 것처럼, 상처의 순간을 버티고 견뎌내다 보면 언젠가 당신의 삶도 작품이 될 거라고. 당신이 가진 모든 상처가 빛나는 색채로 밝아질 날이 올 거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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