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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비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종합적인 안내서로, 독자들이 자신과 가족을 보호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식을 제공합니다.
자신감과 지식 증가로 인해 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도서출판 따비에서 2018년 1월에 출간한 《거의 모든 재난에서 살아남는 법》은 2011년에 나온 《거의 모든 재난으로부터 살아남는 법》(웅진리빙하우스 펴냄)을, 7년 사이 급변한 시대 상황에 맞춰 전면 수정, 보완한 것이었다. 그런데 다시 거의 7년이 지난 2024년 11월, 저자와 출판사는 다시 또 개정증보판을 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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