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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도인지장애를 가진 사랑하는 사람을 돌보는 독자들에게 공감, 이해, 그리고 희망을 선사하는 책입니다. 저자의 솔직하고 유쾌한 글쓰기는 독자들이 자신의 여정을 헤쳐나가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공감과 이해의 증가, 웃음과 희망의 느낌, 그리고 치매나 인지 장애를 겪고 있는 가족을 돌보는 데 대한 실용적인 조언과 전략을 얻게 될 것입니다.
경도인지장애가 뭔지 알지도 못하던 10년 전쯤, 엄마의 기억이 깜박깜박하기 시작한 때부터 지금까지의 기록을 모은 책. 엄마가 치매로 곧 돌아가시는 줄 알고 낙심하던 순간과 치매가 아니라서 안심하며 무심코 보냈던 시간들, 엄마의 기억을 되돌리기 위해 알면서 시도했던 여러 방법들을 마음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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