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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와 오른쪽》은 독특한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을 통해 우리 모두의 다양성과 차이를 받아들이는 중요성을 가르친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이해심을 길러주며, 모두가 자신만의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바라본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공감 능력 향상, 다양성에 대한 이해도 증가, 독특함을 받아들이는 마음가짐 함양
《아무 씨와 무엇 씨》, 《어제 씨와 내일이》에 이은 3부작 시리즈의 마지막 책으로 출간되는 《왼쪽이와 오른쪽》은 우리 모두 저마다의 개성을 가지고 행복을 추구하며 자신만의 아름다운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바라보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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