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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지하철 승객의 지루한 일상을 뒤집는 재미있고 공감가는 에세이 모음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을 웃게 하고, 울리게 하며, 우리 주변의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할 것입니다.
웃음, 공감, 그리고 우리 주변의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당신은 두 번 다신 피로하고 무료한 ‘지하철 승객4’의 역할로 돌아가지 못할 것이다. 이도훈 기관사는 출퇴근길 지옥철의 팍팍함과 첫차와 막차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고단함을 넘어 생활인들의 희로애락이 넘실대는 처음 만나는 지하세계로 우리를 데려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